미러리스 카메라의 위기, 어떻게 극복 할텐가? (삼성 NX300,소니 NEX-5R,소니 NEX-3N,소니 NEX-6,삼성 NX1000,소니 NEX-F3 관련내용)

Frank Column 2013.07.18 13:57

 

 

프랭크타임이 미러리스 예찬론자 라는건 많은분들이 다 아시는 사실이죠? 3년간 주구장창 미러리스 카메라의 대세론을 말해왔던 것이 사실이고, 미러리스의 근원지인 한국/일본에서는 이미 미러리스가 렌즈교환 카메라 시장 전체를 주름잡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런 미러리스 카메라에게 위기가 찾아 왔습니다. 한국/일본을 넘어 세계시장 으로 시야를 넓히면, 미러리스의 성장세가 눈에 띄게 꺾였습니다. 이유가 뭐가 있을가요? 널 위해 내 돈을 쓸 이유가 없다. 즉 시장대비 상품성이 떨어지는거죠. 도대체 "왜?"

 

 

 

 

마이크로포서드 중심의 미러리스카메라 루머 근원지로 유명한 43루머에 올라온 전세계 DSLR VS 미러리스 출하량 비교입니다. 미러리스 카메라는 2012년 11월을 정점으로 하양세를 보이고 있고 뚜렷한 반전 없이 지속적 침체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DSLR은 2013년 2월을 기점으로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정 제품군이 해당 카테고리에서 대세가 되는 과정이라면 점유율/판매량이 하향 곡선을 그리는 경우는 좀 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마찬가지로 그 제품에게 시장을 빼앗기는 경쟁기종의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도 드물죠. 결국은 미러리스가 특정시장(한국/일본)을 제외한 지역에서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구매이유를 제시하고 있지 못하는 셈인데, 과연 무엇이 미러리스의 문제일까요?

 

 

 

 

#1. 첫 단추 부터 잘못 끼워진 "가격형성"

 

 

2009년 첫 공개된 올림푸스 펜의 출시전 프로토타입

 

 

렌즈교환 카메라시장의 변방이었던 올림푸스/파나소닉/삼성등은 신개념 카메라인 미러리스(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말하며, 구조적인 생략에서 오는 크기와 무게의 강점 외에, 없어지는 부품 만큼 더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스스로 발표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즉각적으로 반응했습니다. 더 작아진 크기, 더 가벼워진 무게, 그리고 동일한 화질, 거기다 더 저렴해진 가격. 이 정도라면 DSLR특유의 기계적 퍼포먼스나 찍는 맛이 없다 하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카메라가 탄생하리라 예상했습니다. 좀 더 자유로워진 디자인 탓에 클래식한 디자인의 고화질 카메라를 소유 할 수 있을 것이란 희망도 한 몫 했구요.

 

 

 

최초의 APS-C타입 미러리스 카메라 삼성 NX10

 

 

소비자의 반응이 생각보다 뜨겁게 전개되자, 틈만나면 소비자 뒤통수칠 궁리만 하고 있는 우리 제조사들은 카메라 업계에서 회사 서넛이 합쳐도 1위회사 반도 못 쫒아가는 자기들 분수는 까맣게 잊고 검은 속내를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바로 미러리스 카메라를 DSLR과 모든 성능이 동일하며 크기와 무게까지 줄어든 신개념 상위카메라로 포장하고, 가격마저 오히려 더 비싸게 붙여 버린 것. 처음에야 첫 출시 이슈로 꽤 큰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판매도 순조롭게 되는 것으로 보였으나, 3년이 지난 지금 결국 이 선택은 미러리스 카메라 자체의 밝목을 잡는 큰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의 카메라 종류별 판매비율

 

카메라 매니아들이 현실적으로 바라본 미러리스 카메라의 시장 출시가는 번들렌즈 포함 50만원 후반대. 가격이 안정화 된 마이너브랜드 DSLR 보급형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가격입니다. 하지만 미러리스 제조사의 선택은 100만원 초반 대. 제품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시각과 너무 크게 벌어진 이 잘못끼워진 첫 단추는 지금 까지 이어져 오고있습니다.

 

지금 미러리스 카메라중 좋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제품들의 판매가격은 대략 3~60만원대입니다. 국내 미러리스 시장 점유율을 18%나 가져간 20만원대 J1까지 포함해서 생각하면 소비자들이 피부로 반응하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적정가격대는 30~50이라고 봐야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각 사별 상위제품들 출시가는 80~120에 머물러 있죠.

 

소비자들이 정작 많은 구매를 일으키는 30~50대의 제품은 각 제조사의 한물간 구형모델, 혹은 첫 진입가격으로 시장에서 참패한 제품들 입니다. 소비자에게 하여금 미러리스 카메라는 최신, 최고의 제품이 아닌 한물간, 혹은 구닥다리 제품을 사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며 자기들 스스로 미러리스 카메라의 이미지를 깎아 먹고 있는셈 입니다.

 

가후의 올림푸스,가후의 삼성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아마 제조사들은 너무 싸게 팔면 제품의 가치를 제대로 못알아봐 준다라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할지도 모릅니다. 이제 단지 가격이 싸다고 싸구려 취급을 받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9만원짜리 아이팟 나노 1세대가 출시되었을 때, 싸구려 MP3라며 폄하한 사람이 있던가요? 합당한 매력이 있으면 그 자체로 가치를 평가하는게 요즘의 소비자들 입니다.

 

 

 

 

#2. 스마트폰, 고화질 컴팩트, 초소형 DSLR의 연합공격

 

 

2013년도 스마트폰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는 소니 엑스페리아 호나미

 

미러리스 카메라는 태생적으로 매스마켓(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은 보통의 소비자와 시장)을 타겟으로 DSLR보다 상대적인 박리다매를 해야하는 제품입니다. 즉 보통의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워너비 아이템이 되지 못하면, 예상보다 빠르게 시장에서 존재감이 떨어질 수 있다는 뜻 입니다.

 

지난 3년간 중급 DSLR 사용자들을 매료시킬만한 기계적 성능을 구현 못한 미러리스 카메라로서는 좀 더 고화질의 카메라를 원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어필하는게 급선무인데,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의 비약적인 발전, 미러리스와 분간하기 힘든 고성능 컴팩트 카메라의 출현, 그리고 미러리스 카메라의 성장을 견제하기 위한 캐논 100D같은 초소형 DSLR의 출현은 미러리스 카메라 성장의 또 다른 악재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4100만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 노키아 루미아 1020

 

가장 첫 번째는 스마트폰의 발전인데, 스마트폰과 미러리스와의 기계적 차이로 말이 안되는 비교로 생각 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나, 2~3년사이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별도로 카메라를 구매하고자하는 욕구가 완전히 없어져 버린 일반 소비자들이 굉장히 많아 진 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애초에 이 사람들은 미러리스 카메라는 커녕 컴팩트 카메라의 화질까지도 필요없는 사람들인데, 단지 사진 전용으로 쓰기에 스마트폰이 아직 부족해 어떤 카메라를 사야할까 고민했던 것 뿐입니다. 일단 카메라를 따로 살생각을 해야 컴팩트 카메라를 팔던 미러리스 카메라를 팔던 할텐데, 아예 그 시작 자체가 차단되어 버리니, 미러리스 카메라로서는 꽤 큰 숫자의 소비자를 처음부터  만날 기회조차 잡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은 앞으로 좀 더 빠르게 더 많이 발전할 것 으로 예상되, 이 악재는 앞으로 약 2~3년간 계속 유효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FUJIFILM | X10 | Manual | 1/80sec | F/4.0 | 0.00 EV | 10.8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두 번째는 소니 RX100으로 촉발된 고화질 컴팩트 카메라의 등장입니다. 기존 카메라보다 훨씬 큰 1인치 센서와 F1.8대의 밝은 렌즈가 결합된 이 컴팩트 카메라는, 사용자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미러리스+번들렌즈의 조합보다 더 좋은 휴대성/화질/아웃포커싱을 제공합니다.

 

모든 면에서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할 이유를 상실시키는 제품이라는 뜻 입니다. 아직 가격이라는 걸림돌이 남아있으나, 소니나 다른 제조사가 좀 더 과감한 결단을 할 경우, 기존 하이엔드 카메라들이 모드 이 시장으로 재편되며, 판매비율 1위의 보급형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아주 크게 위협하게 될 겁니다.

 

 

 

 

기본적으로 캐논 100D같은 초소형 카메라가 미러리스 카메라의 존재감을 제거할 확실한 견제 아이템으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미러리스카메라가 시장진입 초기에 실패한 확실한 카테고라이징. 즉 미러리스 카메라는 DSLR카메라보다 화질과 성능이 못한 카메라라는 잘못된 인식이 앞으로도 더 오랜기간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첨병역할을 할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전에 지적했던 캐논의 블로거 포스팅 사태에서 보셨듯, 여전히 보통의 소비자들은 미러리스를 컴팩트 카메라의 연장선으로 생각하며 DSLR보다 질적으로 아래의 카메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애매한 접점에서 미러리스와 DSLR을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겐 더더욱 작고 가벼운 100D같은 DSLR이 좋은 대안이 되겠죠.

 

제대로 재미본 캐논이 이 행보를 멈출리가 없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제조사로서는 니콘마저 이 진영에 뛰어드는걸 막고 싶겠죠.

 

2013년 현재 미러리스 카메라의 전체적인 시장흐름은 분명히 좋지 않으며, 지금 까지 미러리스 카메라 제조사들이 하는 행태를 보아하면 앞으로도 개선될 가능성은 매우 적어보입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업계가 예상한것과 달리 생각보다 빠르게 미러리스 카메라가 일장춘몽의 신기루에 그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러리스가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뽀족한 방법은 없을까요?

 

 

 

 

풀 프레임 미러리스의 출시와 보급형 미러리스 가격파괴로 시장을 뒤집어라. 그것 뿐이다.

 

 

최근 제조사들의 행보를 보면 삼성을 제외한 모든 소니,올림푸스,파나소닉은 이런 미러리스카메라의 위기론을 감지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안타까운것은 그것을 해결할 대안을 시장확대에 맞추기 보다, 다시 한 번 새로운 카테고리의 형성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알파와 NEX마운트를 모두 쓸 수 있는 풀프레임 NEX의 출시 등이 좋은 예죠. 가격은 못해도 300만원은 넘겠죠?

 

절대 안될 말입니다. 미러리스는 시작점 자체가 기존의 왕자인 DSLR보다 낮은 가격대에 형성되어야 하는 자기자신들이 스스로 뱉었던 말을 잊으면 안됩니다. 이미 수십년간 견고하게 인프라를 구축한 DSLR제조사를 그런 잡기로 당해낼 수는 없습니다.

 

방법은 하나, 1500불이하의 보급형 미러리스 카메라 출시와 300~400불로 가격을 낮충 일반인 대상 보급형 미러리스 카메라의 가격파괴입니다. 120~30쯤 하는 FF미러리스 카메라가 불가능할거라고 생각되시나요? 그건 소비자 스스로 알아서 제조사의 수익률을 걱정해주는 말인거고, 필름카메라에서 니콘에 계속 약세를 보이던 캐논이 DSLR시장에 와서 하루아침에 300만원이 넘던 DSLR을 100만원 후반대로 쳐내며 단숨에 시장 1위로 올라왔던 걸 생각하면, 이런 혼전 양상에서 상대적 약자인 미러리스 카메라로서는 시장 전체를 충격으로 빠뜨릴 사건을 터뜨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성능은 다음 가격이 우선입니다. 일단 소비자들이 돌아봐야. 홀리던 속이던 할꺼 아니겠습니까? 다시 한 번 주장하지만. 기회는 한 번입니다. 이 한번 뿐인 기회의 칼을 먼저 뽑는 자, 새로운 시장의 주인이 될 것 입니다.

 

그게 캐논일지, 소니일지, 삼성일지, 올림푸스일지,파나소닉일지, 니콘일지,

 

 

 

저는 모르죠^^

 

 

 

 

 

 

 

 

 

 

 

 

 

20130718 Franktime.com

 

 

 

 

 

 

 

 

Posted by 프랭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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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영호 2013.07.2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즘 스마트폰으로는 부족한 사진때문에 카메라구입을 하려하는데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미러리스를 살까했는데 글 읽다보니 지금 사면 후회할거같은 느낌이 물씬드는 이 서늘한기운은..;;; 저는 카메라에는 초보지만 열심히 배울 의향은 있고 좋은사진으로 추억을 간직하고싶은데 추천좀 해주실수 있으십니까 저는 130~150까지는 생각하고있습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130~150이면 꽤 큰금액인데 ㅋ 주로 무슨 사진을 많이 찍으시나요?

    • 이영호 2013.07.26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큰 금액인거군요 최대가 그렇고 저도 가격이 저렴하면 좋죠ㅎ 저는 풍경이랑 여자친구 사진 찍어주려구요ㅎ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6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카메라는 어떤걸 사셔도 무방할듯합니다. 렌즈까지 추가로 구성할 수 있는 예산이기 때문에 우선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와 모델을 2개정도 추려서 가늠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3. 최재우 2013.07.22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미러리스의 렌즈크기에 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요즘 aps-c 미러리스들 보면 팬케익 렌즈도 많지만

    슈퍼줌이나 일반 줌렌즈 같은경우도 크기가 일반 DSLR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미러리스의 이점인 가벼움이 사라지는것 같다고 느낍니다

    마포같은 경우에는 소형화가 많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풀프레임 미러리스라면 렌즈의 크기가 점점더 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가지 질문드려도 될까요?

    aps-c와 마포의 센서크기에 관련하여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플랜지백이 짧은 미러리스 전체가 표준이하의 광각렌즈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팬케잌렌즈들이 많은 거죠^^

      대신 망원은 오히려 더 불리합니다. 그래서 망원을 포함한 줌렌즈들의 크기가 커진것이죠. 마포는 그래도 센서가 더 작고 연구를 통해 크기를 많이 줄였지만 APS-C는 아직 더 많이 연구해야겠죠 ㅋ

      저는 요즘 같이 센서기술이 발전하는 상황에서 이제 극단적인 이미지 품질 때문에 마포가 APS-C에 밀릴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어느쪽이던 더 상품성있는 바디와 렌즈를 만드느냐에 달려있을 것 같아요^^

      풀프레임도 렌즈는 커질 수 있겠지만. 그래도 가격이 싸다면 과연?^^

  4. pablo 2013.07.2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정말 공감이 가네요.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정말 좋은 말씀 많이 하시는듯해서 댓글남깁니다.

    전 해외(남미)사는데, 요즘 카메라에 관심이 생겨서(나이먹으니 취미가 필요해져서요^^. 여행가서 재미는 사진일듯도 하고^^) 여기서 중고로 PL1 번들킷(14-42)을 150달러정도에 구했습니다. 상태좋은넘으로요.

    모 가격이 좋아서 일단 입문정도로 할려고 그냥 사보고 진짜 사진할생각이 있으면 좀더 상위나 최신기종으로 갈려는 마음이었는데, 기계매니어라 그런지 좋습니다.

    그런데 막상사서보니, 생각보다 크고 무겁더군요. 휴대성은 일단 별로더군요^^
    그리고 화질이나 만듬세, 등등은 생각이상으로 좋터군요.

    그런데 문제는 공부하면서, 렌즈욕심이 나서 알아보니, 좀 심하더군요.

    올림푸스가 마이너라고 하셧는데, 여긴 한국보다 시장이 작다보니( 모 DSLR은 정말 프로만 쓰는거죠, 여기도 DSLR 보급기있고, 관심만있으면 살수있는 가격에 팔고있습니다만, 들고다니는 사람들 별로 정말 없습니다, 프로티나는 사람빼면)
    렌즈 가격이 미쳣더군요. 제가 관심있는 니콘 50.8G가 200달러대인데, 올림푸스 렌즈 관심있는거는 다 2배가격이상이더군요 ㅜㅜ

    니콘 D600에 50.8G 하나 사고, 여기서 간간히 보이는 싼? 올림 40-150 하나사서 2 카메라로 화각을 맞춰볼려는 생각이 요즘 드네요. 렌즈 가성비로 장비를 맞추는 격이랄까요? 올림도 써보니 맘에 들어서 안내치고, 몇년후에 P5 싸게 하나 쿨매 구해보고 싶고요.^^

    카메라 가격도 가격이지만, 렌즈가격도 현실화 돼야 하는데, 힘들듯해서, 사람들 쳐다보겠지만, D600까지 생각하게 만드네요^^ 소니에서 나올 FF 넥스도 가격이 엄청날듯하고.


    올림이 자체가 FF고 먼지제거등등 매력이 많은데, 현실적인 벽에서 취미로 하기엔 장벽이 높네요. 싼 예전 수동렌즈등도 물려보고 싶은데, 모 이건 어뎁터를 구입할계획은 있습니다.

    글 잘보았구요 여러모로 공감이 돼고, 카메라 가격에 렌즈가격도 현실화? 적어도 비슷한 성능의 타사렌즈가격과 비슷해야 할듯하네요 ㅡㅜ

  5. pablo 2013.07.25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쿤요 =,.=

    카메라를 잘 몰라서.

    팬케익이 스르륵에 잘안보이는 이유가 다 있엇군요. 밝은 렌즈에 대한 동경?이 좀있는데, 50.8G 세배가격으로는 사고싶지가 않네요 ㅡㅡ;;;

    물론 광각 밝은 단렌즈는 니콘도 비싸서, 결국 화각으로 이리저리 생각하니 겸사겸사 FF로 생각이 가네요 ㅎㅎ

    가격만 합당하면 다른렌즈 구입하고싶은데, 그냥 가성비좋은 망원정도나 ㅡㅡ.....

    답변 감사드립니다.

  6. 감사합니다 2013.07.25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좋은 글 덕분에 최근 이주동안 리치에 큰 도움이 됐네요^^ 근데 E-PL5를 생각중인터라 리뷰가 없는게 아쉽네요. ㅎㅎ 저 역시 미러리스가 차세대 카메라 시장에 급 부상할거라 예상중이라 지금 구매대상에 최고로 집중하는게 브랜드의 미래성에두고 있습니다. 디지털과 자본의 삼성이냐 카메라 의 오랜강자들이냐... 아무튼 제 목적은 웹툰 취재용 카메라인지라, 배경샷과 모션샷이 중점입니다. 한장의 사진에 많은 정보가 들어가야 하므로 넓은 광각 그리고 디테일이 중요하네요. 모션을 잘 켑쳐 하는것도 중요하고... 셀카가 아닌 제 동작을 찍어야 하는 경우도 많아서 핸폰으로 리모트 컨트롤이 간능한 NX300도 땡기고... 굉장한 디테일과 화질 그리고 빠른 AF, 글고 만성 손떨림이 있는지라 E PL5도 땡겨서 뭘 결정해야 할지 일주일 넘게 고민중입니다. 인터넷 많이 뒤져봐도 이정도의 리뷰 쓰시는 분이 적어 실례를 무릅쓰고 이곳에 장문의 문의글을 쓰고 있네요... 송구스럽지만 좋은 오래 쓸만한 미러리스 꼭 추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5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마포렌즈는 센서크기때문에 동일한 조건(가격)에서 비슷한 수준의 광각렌즈를 구매하기 힘듭니다.

      nx300과 비교시, 16mm단렌즈나 12-24mm렌즈 수준의 제품을 구비하기 힘들다는 뜻이죠.^^

      그리고 삼성의 렌즈는 수백만원이 아닌이상 동급 최고의 디테일을 보여주기에 제가 볼때 nx300과 적당한 광각렌즈를 함께 구매하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삼성 NX의 최대강점중 하나는 말도안되는 가성비의 렌즈들과 함께한 디테일 입니다^^

      웹툰작가신가요? 작품명이라도 좀 ㅎㅎ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3.07.25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아직 작가는 아니고 늦깍이 준비생입니다.^^ 가야 할길 엄청 멀지만 언젠가 올리게 되면 꼭 봐주세요~ 그래도 손떨림 방지와 새로운 센서 때문에 pl5에 기울었었는데 다시 삼성 가야겠네요. 삼성의 미래도 괜찮은거겠죠?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5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사업은 삼성전자 전체 사업에 핵심아이템입니다 ㅎㅎ 카메라 기술 없이 스마트폰 경쟁 못하죠^^ 그리고 광학기술은 어디에든 필요하니까요 ㅋ 카메라 브랜드로서의 위치는 삼성에게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분야에요 ㅎㅎ(잘만들어야 중요하지만^^)

      대뷔하면 꼭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7. 감사합니다 2013.07.25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해주신 대로 바로 서치 해봤는데 가격차가 만만찮네요 ㅠㅠ
    있는곳이 북미라 텍스까지 하면 $150의 차이 ㅎㄷㄷ ㅠㅠ
    nx2000 사서 몇일 사용해봤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별로 땡기지가 않아서 레벨 다운은 싫고...
    빨리 내 손에 쥐고 싶은데 카메라 하나 사기가 이렇게 힘들줄은....ㅠㅠ
    가격 낮은거 좀더 찾아봐야겠네요.
    아무튼 구입하면 자주 들려서 이것저것 많이 배워야겠어요~
    좋은 포스트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6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럼 어떤 기종이 좋을지...ㅠ

    • 감사합니다 2013.07.26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차의 벽에서 108번뇌하다가 결국 e-pl5로 갔습니다. 가성비 좋은 렌즈가 많은 삼성이 좋은데, 리뷰를 이곳저곳 보다보니 바디 잔고장이 많은듯 해서 나름 스스로 달래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곳은 한국과 달리 메이커 매장이나 카메라 전문점도 없고 대형 전자재품 마트(하이마트같은)에서 구입하지 않으면(온라인 대비 +- $100차이나는) 모든 a/s는 소포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전자재품에 잔고장은 쥐약이라는..... 하면서 스스로 위안중입니다. ㅎㅎ 삼성의 축복이라는 30mm 단랜즈 꼭 써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센서 크기는 제가 느끼지 못할정도일듯 하고... ㅎㅎ 대신 ppi가 높은걸로 위안 ㅎㅎ 글구 삼성은 앞으로 쓸데없는 기능으로 단가를 높이는 뻘짓거리 할것같다는 예감이 들기도 하고.. 쓰다보니 제 위안을 위해서 줄줄 뱉어 내네요 ㅎㅎㅎㅎ
      아무튼 추천해주신 재품 못사서 정말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앞으로 카메라에 대한 좋은 포스트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벌써 즐겨찾기 해 놓았어요~ 글구 시간 되시면 e-pl5리뷰도 기대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7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림푸스 렌즈도 참 좋습니다 (가격이 좀 더 비싸다는게 문제 ㅎㅎ)

      좋은 사진과 함께 취재 잘 하시고 멋진 작품으로 뵙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8. pablo 2013.07.28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즘 다른글도 읽고, 구글배너는 제가 사는나라의 괜찮은 사이트로 연결돼네요^^.

    들어갈필요있을때 겸사겸사 이용중입니다^^

    요즘 약간 검색해보니, 마포용으로 시그마 렌즈가 좀 적당한 가격에 풀렷더군요. 2.8이 약간 아쉽지만, 그래도 가격대가 다른 올림렌즈보단 괜찮으니 ㅡㅡ

    시그마 19mm 정도면 쓸만할지요? 60mm가 1.5배면 쓸만할텐데 2배환산거리라 넘 망원이네요 ㅡㅡ

    가격이 50.8g 보다 훨싸면 고민안하는데, 거의 비슷해서 약간 고민돼네요^^

    모 그래도 가격적으로 큰 부담은 안돼서요^^ 조언한번 들을려고 글 올립니다.

    좋은글들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렌즈 말씀하시는거죠? 주로 무슨 사진을 찍으시려고 하시는 건가요?^^

    • pablo 2013.07.29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물사진인데, 여친렌즈라고하는 올림 45mm인가는 넘 비싸더군요^^

      좀 밝아서 보케가 예쁘게 찍고싶은데, 14-42는 잘 안돼네요^^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도 모르지만요^^

      일단 스냅으로 쓰기엔 줌도 좋아서, 상관은없는데 쨍하고 보케잘나오는 사진이 약간은 부러워서요^^
      사진실력이 없어서 쨍한사진을 못찍겟네요^^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9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45mm는 성능에 비해 굉장히 저렴한 렌즈여요 ㅎㅎ

      꽤 좋은 성능인데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써보셨음 좋겠고

      그게 아니라면 파나소닉 20mm F1.7같은 렌즈를 한번 보시길!!^^

    • pablo 2013.07.29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역시 45mm를 추천하시는군요 ㅡㅡ

      괭장히 비싸던데, 올림렌즈가 렌즈성능으로 그래도 알아주는 곳이더군요.

      현미경 만드는 공돌이라고들 하시고.

      마포는 적어도 스냅용으론 계속 가고 싶으니(오늘 동물원나들이가서 찍는데, 뷰파인더에 미련이 좀 있었는데, 스냅용으로는 뷰파인더가 쓰기 불가능할듯하더군요, 사람많은데서 혼자 티내면서 길막고 찍고있기도 좀 그렇쿠요^^) 라이뷰뷰가 잘돼는 미러리스는 하나 계속 유지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45mm는 상당히 비싸던데, 좋은게 좋은거겠죠?

      스르륵 리뷰보니, 조리게어두운거빼고, 14-42 도 상당히 좋터군요.
      마포렌즈좋타는게 괜히나온말은 아니더군요^^
      그래서, 좀 비싸도 마포렌즈도 몇개 관심이 생깁니다. 일단 성능당 가격을 받는거면 거부감이 덜 드니요^^

      일단 45mm를 염두에 둬야 겠네요^^

      그럼 댓글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30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천하는건 아니에요 ㅎㅎ 좋은렌즈라는거죠^^ 사실 초보가 쓰기엔 화각이 넘 망원이라 조금 난해하기도 하고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20mm 추천합니다^^ 스냅으로 쓰기도 참 좋구요 ㅎㅎ

    • pablok 2013.07.31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20mm 가 괜찮은가요? 해상력이 좋을지요?

      요즘 틈틈히 사진공부겸 해서, 스르륵에서 눈팅중인데,

      보다가 제일 사진자체에 대해 맘에 들은게 올림의 p5리뷰중 60mm 매크로 렌즈로 찍은 사진들이더군요. 전 기계매니어라 기계가 좋아서 오디오도 빠지고, 오디오를 평가하는데 클래식음악이 필요하다보니 클래식도 좋아하게 돼고, 감성보단 논리적인게 우선이라요. 올림의 포서드도 캐논의 크롭같은 꼼수보다 더 우직해서 맘에들은거고, 아마 니콘 D600도 더미팩토리님글보고 거의 살 결심도 하고있구요.(dslr은 ff아님 마포가 더 좋타고 보이네요^^. 렌즈는 FF를 쓸 제일큰 요인인 50.8G로 대부분 쓸듯하고, 나머지 화각은 마포가 더 쓰기편하고,좋을듯싶더군요.

      그래서 사진들보다가 감명받은게 135 FF판형들의 공간감(설명은 못하지만 고수들이 찍는 여러 리뷰사진중에서도 제눈을 끄는 사진이 더 많터군요. 단렌즈로 부분크롭해서 확대한사진들비교해서도, FF 쪽이 훨 좋은듯하구요^^) 과 마포의 60mm 매크로로 찍은 사진들이더군요.

      니콘의 그 무겁고 비싼 다른 렌즈들보단. FF는 단렌즈면(50.8G 하고 35.2d 아님 28 or 24) 충분할듯하고, 나머지는 마포로 채우는것도 좋을듯한데요.

      마포 60mm 매크로가 사진이 넘 감명깊은데, 42mm로 스냅하니 거리가 약간 부족한면도 있더군요. 60mm로 스냅, 인물도 가능할까요? 일단 스냅용은 14-42이 있으니요. 60mm매크로가 많이 땡기네요^^ 그런 정밀한 느낌을 느끼고싶어서요^^ 제가 취미로 할려는 큰 원동력이기도 하구요^^

      아니면, 마포보다 매크로는 니콘 60마(Af-s Nikkor 60 mm F2.8 Micro Ed)로 가고, 마포는 스냅과 동영상을 더 보강하는게 좋을지요?
      두 렌즈가격이 여기서 비슷해서요. 손떨방이 있고, 매크로는 포서드가 강점이 많타는 글들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스르륵 리뷰에서 마포 60마가 선예도 등등 상당히 좋터군요^^, 환산 120mm나 돼니, 니콘 60마보다 가성비가 더 좋은거죠? 120mm라 화각이 인물촬영은 무리인가요?

      아직 120 mm를 경험을 못해봐서요^^. 인물만 발줌을 쓰면 좀 힘들지만, 특유의 해상력으로 잘만 뽑아주면, 정말 맘에 드는 렌즈가 됄듯하네요.

      글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매크로 렌즈들이 쓰기 어려울까요? ㅎㅎ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31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마크로는 선예도가 좋은 건 사실이나 단렌즈에 적응안된상태에서 120mm는 너무 망원이에요 ㅎㅎ

      그리고 20mm렌즈는 삼성 30mm렌즈와 비견되는 마포의 대표 단렌즈입니다. 매우 훌륭한 렌즈에요^^

    • pablok 2013.08.01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20mm가 여기선 별로 파는데가 없네요.

      올림푸스가 렌즈구하기가 어렵다더니, 정말 그러네요.

      근데 동영상을 좀 찍으니, 따로 포스트올리셧던데, 정말 맘에들고, 제가 캠코더같은거를 등한시해서 잘몰랐는데, 일정품질 동영상(pl1이지만요^^) 으로 제대로 찍히니, 사진보다 훨 좋네요.

      차라리 a58로 가버릴까나? 란 생각까지 들정도로요^^

      올림껏도 개인용동영상정도는 괜찮은듯하던데요. 파나소닉은 많이 좋은가요? 동영상까지 생각할때 가격적으로 볼때, 소니 a58이 번들킷으로 pl5 와 비슷한가격으로 여기서 팔더군요.

      a58과 거의 맞먹으면, 미러리스로 가고싶은데요. 동영상에 특화됀 파나소닉도 있다고 하셧는데, GH라인인가? 그건 모 dslr(t)와 별 차이도 없어보이더군요.

      당장은 pl1쓸거지만, 기변까지 생각중인데, 여긴 중고매매가 귀찮아서요^^ 여기도 ebay있고, 예전엔 많이 사고팔고해봤지만, 판매가 이젠 귀찮아서, 한번에 가고싶습니다.

      어떤 기종이 괜찮은지, 올림도 동영상이 30p인거만 빼면 이젠 쓸만한지요? a58도 보니 60i던데요. 30p영상 pl1으로 찍은거 보니(30p맞죠?) 어색한건 모르겟는데, 좀더 좋아질수있겟다란 생각은 드네요. 특히 af가 소니 a58리뷰보니 상당히 좋턴데요. 제가 찍은영상중 빛이 약간 부족한건 af가 실패한 뿌연영상이더군요. 근데 찍을때 눈치채고 반셔터로 다지 잡아준건 그래도 괜찮터군요. 렌즈밝기문제가 아닌듯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계속 질문죄송하고, 답글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01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a58은 예전 가정용 캠코더의 대용을 오전히 하기에 합당한 제품이라고 생각되요 퍼포먼스가 매우 좋거든요 ㅎㅎ

      사실 a58도 화질 퀄리티 자체가 엄청 뛰어난 녀석은 아니라 ^^

      그렇다해도 둘 다 가정에서 쓰기엔 적합해요 ㅎㅎ

      동영상이 중요하다면 당연히 a58이 좋죠^^


      20mm가 적은 이유는 단종된 제품이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네요^^

    • pablok 2013.08.0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20mm가 단종됀거군요^^

      시간나면 눈팅하는데, 첨쓴 똑딱이 루믹스에 정이 떨어져서, 파나소닉은 좀 그랬는데, G6하고 새로나올 GX7은 상당히 좋아보이네요^^

      G6으로 찍은 리뷰사진들도 봤는데, 모 상당히 좋아보이더군요.

      근데 가격은 ebay 보니, G6 14-140인가? 와 p5 뷰파인더셋(뷰파가 상당히 좋아졋더군요^^) 이 비슷하더군요^^

      G6는 60P도 지원돼는듯하던데, a58을 모랄까 오디오용어로 레퍼런스라고 잡고, 어떨까요? 다 가격적으로 비슷해서요(a58은 더 싸지만요). G6가 메탈재질이죠? p5는 알미늄이라고 하고요. a58이 만듬세는 플래스틱으로 제일 떨어지는데요. a58이 더 싸긴 하지만요^^
      성능이 비슷하다면 만듬세가 좋은 미러리스가 더 좋네요^^ 좀더 비싸도요. 기계를 좋아해서요.

      올림푸스가 튼튼한건 제일 후진? pl1으로 확인했고, a58도 모 만듬세는 좋타고하더군요. 그래도, 만져봤을때 확실히 좋코, 마감이 좋고, 오래써도 튼튼하고 내구성좋은, g6같이 커도 상관없구요. a58정도로 동영상 성능이 비슷하고, 화질도 괜찮은 기기는 어떤걸까요?

      p5도 레티나 뷰파나 디자인, 소니센서 5축 손떨방, 등등으로 동영상도 꽤 괜찮케 평가를 하시더군요. 근데 pl1로 찍어보니, af실패한 영상이 있어서요. 종합적으로 어떤기기가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계속 귀찮케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__))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0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올림푸스 af는 별로 좋지 않아요^^그냥 가정용으로 대충 쓰기 좋은 정도?^^ af가 중요하면 소니나 파나소닉중에!!^^

  9. pablo 2013.07.29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데 올림이 적어도 세컨으로 계속 가고 싶은데, 동영상이 걸리네요.

    앞으로 올림 적어도 마포(파나소닉도죠? 이건 동영상이 좋타던데, 항상 추천하시던데, 제일 좋은가요?) 가

    모 전 올림푸스가 좋은데, 올림푸스가 힘들다는 소리도 있고하던데, 앞으로 제대로 기술계발과 기기를 제대로 만들어줄까요?

    렌즈에 좀 투자? 하기 전에 생각이 나서요^^

    어떻케 보시는지요? 요즘 보니 미러리스(하이브리드)는 렌즈도 그렇코, 해외에선 넥스가 대세로 가는듯이 느껴져서요.

    넥스렌즈는 여기도 파는곳도 많코, 다양하더군요 ㅡㅡ;;;

    요즘 검색하다가 좀 느껴져서요 ㅡㅡ

    이어지는 댓글 죄송하고, 질문내용이 상이해서 따로 올립니다.

    그럼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림 소니가 투자했죠 ㅎㅎ 망하지 않을꺼구요 소니의 영향을 받은 후 동영상도 이제 좀 좋아지지 않을까 싶은데^^ 기대해봐야죠? ㅎㅎ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29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소니가 투자를 했고 소니센서를 쓰기시작한 OM-D부터 이미지품질이 많이 향상 되었죠 ㅎㅎ

      올림푸스의 장점은 기기적인 안정도/렌즈품질/바디 손떨림보정의 성능등이 있어요.

      가격이 너무빨리 내려온다는 단점도 있죠^^(동영상은 덤 ㅎㅎ)

    • pablo 2013.07.30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소니가 투자했군요.

      음, 올림도 괜찮은듯해서, 렌즈도 살가 고민중인데, 동영상도 오늘 동물원외출해서 찍어보니 pl-1도 모 그럭저럭 나오더군요.

      그런데 AF를 계속 잡아줘야지, 자동으론 안잡더군요^^, 이게 별로라는 건가요?

      모 60p도 아니니, 별로긴 하지만요^^

      올림이 넥스와 비교시, 화질쪽으로 장점이 모가 있을가요? 올림렌즈 몇개 사기전에 고민이 돼서요^^ 아 물론 올림만 써봐서 다른기기는 잘모르지만, 스르륵에서 리뷰사진들 계속보는데, FF기기들의 특유의 느낌은 부럽고, 크롭이하기기 사진들은 올림것들이 색감등등은 제 맘에 들더군요.

      제가 찍은것들도 색감은 맘에 드는데, 쨍한느낌은 힘드네요. 이건 빛을 이해해야한다던데, 모 내공부족이 제일큰이유겠지만요^^

      음 글이 길어졋는데, 그래도 기종을 선택할때 고수님의 조언을 듣고싶어서, 올림의 장점이 모가 있을지 궁굼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7.3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af도 그렇고 화질자체가 부족한점이 아직있고요(코덱도 ㅋ)

      뭐 기술공유만되면 일정수준까지는 금방 좋아질겁니다.^^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

  10. DP 2013.07.31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SLR도 사용하고 있고 GX1 과 GF5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러리스의 문제는 렌즈가격이 생각보다 터무니없이 비싼것 같습니다. 거기에 렌즈들이 대부분 어두운데다,

    또 웃긴건 파나 렌즈들은 정가 가격책정과 가격방어도 잘 안되는것 같더군요. 애초에 중고만 잘 골라서 사라는건지...

    진짜 윗분들이 이미 적은내용도 있듯이 바디 + 번들렌즈 킷만 사용해야되는 상황이 실제 주위에서 벌어지고 있더군요. ㅋㅋ

    근데 그 번들렌즈만 갖고도 좋은사진을 많이 찍고 재미있게 사용하고있지만 진짜 바디던 렌즈던 가격이 문제 라고 생각합니다.

  11. ~히야 2013.08.02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가격! 가격!
    역시 핵심적인 문제는 그거죠. 누가 저가형 제품으로 시장교란을 하고, 그 틈새로 고급형 제품들이 출시되어도 늦지 않을 텐데..

  12. 미러리스는 2013.08.04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러리스는 펜케잌까지 60정도에 살수 있을때만 의미가 있음 ~~

  13. 2013.08.2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kevin 2013.09.06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dmk2에 50.2 85.2 100 16-35 24-70 70-200 2.8 기타 악세사리까지 웬만한 사진은 찍을수 있을만한 장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
    이번에 nx300+번들+30mm 구입했습니다.
    뒷동산 산책하는데 5d는 뒤통수가 간질거려서...
    확실히 dslr과 미러리스는 경계와 영역 그리고 역할 차이가 분명하다 생각됩니다.
    다음번 타겟은 파나 g6로 맞추어놨습니다. ㅎㅎㅎ

  15. 2424 2013.09.1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마지막 문단에 오타가있네요 1500불이하의 보급형 미러리스 --> 문맥상 FF 미러리스 인것같아요
    맞나요?

  16. 2013.10.12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Radic 2013.10.22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FF 미러리스를 내놓은 걸 보고 찾아와봤습니다

    지켜봐야 되긴 하겠지만, 결국은 소니네요~

  18. Ujuin 2013.10.23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난 선견지명이십니다.

    마치 A7 / A7R출시를 미리 점찍고 계셨던듯한...

    항상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

  19. 2013.10.26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거의 성지글이군요..결국 소니가 해냈습니다..

  20. 김용수 2013.12.20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3년전 cannon5d 를 구입했는데 최근에 fuji ex-1 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결과는 후지 카메라만 자꾸 손에 들게 되네요. 냉정히 판단해서 가격대비 캐논보다 월등하다는 거예요. 방송국 카메라가 왜 후지인지 이해가됩니다. 사진전문 하시는분들들께 추천하고십습니다.

  21. 김용수 2013.12.20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3년전 cannon5d 를 구입했는데 최근에 fuji ex-1 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결과는 후지 카메라만 자꾸 손에 들게 되네요. 냉정히 판단해서 가격대비 캐논보다 월등하다는 거예요. 방송국 카메라가 왜 후지인지 이해가됩니다. 사진전문 하시는분들들께 추천하고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