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NX 풀 리뷰 (갤럭시 NX의 사용자층과 활용성에 관한 깊은 고찰)

Frank Review 2013.08.29 15:36

 

 

 

 NX와 LTE 통신의 만남, 어떻게 봐야 할까

 

 

 

 

오.....

 

 

 

 

 

삼성 갤럭시 NX, 누구를 위한 카메라일까?

 

PENTAX | PENTAX K-5 II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5.0 | 0.00 EV | 33.0mm | ISO-5000 | Off Compulsory

 

 

 

하.....

 

 

 

 

 

 

갤럭시 NX 카메라로서의 사용성은 어떨까?

 

 

 

 

휴.....

 

 

 

 

 

 

갤럭시 NX 광학성능은 어느정도일까?

 

 

 

 

 

 

NX300

 

 

 

 

 

 

 "전세계에서 비교할 수 있는 제품이 없어 가격도 비교할 수 없다" 라는 삼성의 입장을 어떻게 봐야할까?

 

 

 

 

 

 

 

 

 

구랬쪄....? ^^ 으구..고생이 많어^^

 

 

 

 

 

 

다른에 존재하지 않는과, 다른에 존재하지 않는 엄연히 다르다.

 

 

 

 

이상으로 삼성 갤럭시 NX의 사용자 층에 대한 분석과 활용성에 대한 깊은 고찰과 심도있는 리뷰를 마칩니다.

 

 

 

 

 

 

 

 

 

 

 

 

 

 

 

 

20130829 Franktime.com

 

 

 

 

 

 

Posted by 프랭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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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45도 2013.09.02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긋난 카메라죠..

    분명히 nx2000 따위의 작고 컴팩트한 바디모양에 적용되야 할 거 같은데, 뷰파달린 커다란 바디에 나온 점도 그렇고.
    말도 안되는 가격대도 그렇고요..


    nx2000과 갤nx 쫄딱 망한 경험으로 배우는게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클릭힐+풀터치 UI)

    클릭힐+풀터치가 아주 못 써먹을 정도로 쓰레기는 아닌데, 일정 수준 이상의 사용자에게는 분명히 버튼형보다 느리고 불편하거든요..


    갤럭시nx가 nx300보다 기능적으로 나아진 점이 세세히 보이는데, 그거라도 다음 세대 바디에 적용시켜줄 거라고 생각하니 그나마 위안이 되기도 하고... -_-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9.02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봐도 45도님 말씀처럼 컴팩트 스타일에 붙었어야할..그랬다면 가격도 한참 싸졌을 테고...DSLR타입 디자인은 단지 고가격을 붙이기위한 수단이 아니었나..하네요. 아니면 배터리들어갈자리를 만들기 위함이거나 ㅎㅎ

  3. 별보는그놈 2013.09.02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담아니라 카메라에 조금 관심있는 사람 중, 180만원 있으면 6D나 D600을 사지, 저걸 선택할 사람이 얼마나 될 지 궁금.

    카메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100만원 아래의 미러리스를 고르겠지, 저걸 선택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역시 궁금...


    제대로 된 가격 포지셔닝의 실패인듯요. 명품은 주위에서 알아주는게 명품이지 가격이 비싸다고 명품이 아닌데...

  4. kevinelster 2013.09.0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까지 삼성카메라 에 대한 리뷰 중 가장 디테일 한 평가 였다고 생각합니다. 해학과 유머,페이소스 에 감동 합니다. 뭐..그렇죠! 뭐! 삼성이....늘 하던대로 한것인데...

  5. 나그네 2013.09.02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게 180만원이 있으면 방진방적되는 펜탁스 신상 k-50 렌즈킷 지르고 아이파이 메모리카드 클래스10으로 두세개 사고 스트로보도 좋은걸로 하나 사고 남은돈으로 소고기 사먹을텐데요..

  6. 이수민 2013.09.02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10년후에 십팔만원에 팔면 그때 사야겠네요 -_- 그나저나.. 소니와는 전혀 다른행보네요...QX10 인가-_-?? 그거는 오오!!! 하면서 살만살거같은데...

  7. 이수민 2013.09.0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리고 분명 터치 덩전식 터치일텐데.. 곧 겨울이 다가오는데..-_-;;;; 출사지에서 맨손으로 찍으라는 건가...?? 아무리 미러리스 /dslr이 보급화 되었다해도....사진을 전문적을 찍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사는 것인데!!!!!!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visionk3 BlogIcon 야곱 2013.09.02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랜동안 slr과 dslr을 사용해왔는데 소니 nex-5n을 샀다가 적응 못하고 약 3개월만에 처분했습니다.
    뷰파인더가 없기때문인데요. 최근 지인으로부터 올림푸스의 OM-D와 파나소닉의 g5를 빌려써보았는데,
    전자식 뷰파인더가 달려있는데 화소수가 144만 화소인데 이것도 광학식 뷰파인더에 비하면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플래그십을 자랑하는 갤럭시 NX가 48만 화소라니요?
    소니의 nex-6나 nex-7의 전자식 뷰파인더는 235만화소더군요.
    카메라에 대해 본격적으로 시작한데 일천하여 광학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이해가 되지만,
    최고의 전자회사가 전자식 뷰파인더를 저런 제품으로 냈다는 것이 화나게 하더군요.
    삼성이 최고의 두뇌를 가진 줄 알았지만 너무 바빠서 취미로 사진 찍는 사람이 없는 건지
    고급형, 중급형, 보급형의 경계도 모호하고, 카메라 사장이 카메라를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카메라가 밸런스가 안 맞아요.
    그렇지 않으면 회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사장님의 일방적 지시에 아무도 토를 달지 못하는 분위기인지...
    그러니까 저런 가격으로 나오고
    외국에서 까지 미친 가격이라고 웃음거리가 되고...
    그래도 우리나라의 카메라가 삼성의 의욕대로 미러리스 1위가 될날을 기다려 봅니다.

  9. 얼큰 2013.09.03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삼성은 카메라사업에 큰 관심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제품을 출시하고....이런 메세지를 던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보아라!!
    이것이 카메라와 LTE가 만난 궁극의 결과물이다!!(중요한건 카메라와 LTE통신이 만났다는 거죠...다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이 제품이 아닌 지금 당신의 손에 쥐어진 갤럭시4를 사용할 것이다...
    그러니 다른 카메라업체의 카메라들을 사지말고 우리 스마트폰을 구매하라!!!


    비약이지만 이런꼴의 카메라를 출시한 삼성에 대한 저만의 생각이었습니다.
    삼성에...카메라 사업부에...SLR..아니 필카를 써본 사람이 하나라도 있다면 이런 제품이 나올수 없을텐데....나왔다는건
    ...어쩌면 현 시점의 미러리스나 하이엔드콤펙트카메라나 DSLR의 사용성을 부정하고자 나온 제품이 아닐지...

  10. 건희찡♥ 2013.09.03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이건희회장의 사업철학이 너무나도 잘 묻어나온 이건희표 명품이 아닌가 합니다.

    맛의조화는 생각치않은채 유명산지에서 조달한 나물은 죄 다때려박아만든 비빔밥.
    그 비빔밥에 고추장을 2배로넣어봤다가 맛없으면 야 고추장 다 빼버리고 참기름 2배로넣어봐. 라고하는 용맹무쌍함.
    그리고 고급나물이 들어가서 비싸니까 계란은 걍 얹지말고 팔자는 쏘쿨함.

    아마 회장님은 무척이나 만족해하고 계실것같은데요. 이야~ 잘빠졌네! 하면서.
    그옆에 이사진들도 모두들 껄껄웃으며 박수치고계실것같습니다. 카메라에 LTE가! 하면서.
    아마 저쪽 구석에서 카메라 개발책임자는 샴페인을 열다섯잔째 벌컥벌컥 들이키고있을듯 싶네요.

  11. ㅋㅋㅋ 2013.09.04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가 간결하면서도 해야할 말은 다 있네요! ㅋㅋㅋ
    요 물건도 갤럭시 카메라가 s4줌으로 진화(?)한 것처럼
    스마트폰에 미러리스 카메라가 달린 모습으로 나올까요?

  12. onlychic 2013.09.04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0만원에서 100만원만 빠져있어도 박수는 쳐줄랬는데...

  13. 돌쓴맛 2013.09.04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의 Quality는 제가 잘 몰라서 뭐라 커맨트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target user가 도대체 누구인지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동통신과 접목을 했다면 스마트폰카메라 사용자일 가능성도 있지만 저렇게 거추장스러운 카메라를 들고다니고싶어할 폰카메라 User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댓글중어느분께서 말씀하셨지만 최고급 유기농 또는 무공해 식사재 사용한답시고 개념없는 똥고집 쉐프때문에 아무도 섬호하지 않는 요리를 최고급 요리라고 떠드는 것과 다를바 없다 봅니다. 만일 아니라면 삼성이 일류기업이란 자신감에 충만해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4. 돌말 2013.09.04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적정기술에 버금가는 적정리뷰입니다. 이 리뷰 이상 더 자세할 필요도 없고 더 정확할 수도 없네요. ~.,~

  15. 인디포토 2013.09.04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컴퓨터에 문제가 있나요...?
    화면에 보이는 글 내용이 다 합쳐서 10줄도 안 되는데, 그것도 문장은 없고...
    평소에 말씀을 아끼지 않으시는 프랭크타임님 스타일이 아니네요.

  16. 캘거리개미 2013.09.05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리뷰에 대해 감히 리뷰를 해본다면 ....

    .................... 촌. 철. 살. 인 ...................

  17. 삼성이미징사업부구원투수 2013.09.08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창조력이 겨우 이정도밖에 안되는지...이런걸 창조적 작품이라고 만들었는지...스티브잡스같은 사람이 앞길을 안보여주면 겨우 만들어 낸다는게...한심합니다...삼성전자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18. kt4447 2013.09.27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야 말로, 짜장면과 짬뽕이 맛있으니까. 짬짜면을 만든게 아니라 두개를 섞어서 개밥 만든격... 이라고 생각한건 저뿐이 아닌가 봅니다.

    기술집약시대라지만, 정말 초등학생 정도의 발상으로 만든 물건이라고 밖엔...

  19. mino1103 2013.10.12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만들어 놓고 혁신이라고 부릅니다.
    삼성의 혁신은 퓨전... 알고보면 비빔밥.

  20. 쫑로쪼 2014.06.0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끝인가요?
    끝까지 보려면 뭔가 가입등 절차가필요한건가요?

  21. BlogIcon 2014.08.11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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