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주 미러리스 카메라 순위. 소니 RX100 MK2 미친건가 무개념인건가? (삼성 NX300,소니 NEX-5R,소니 NEX-3N,소니 NEX-6,삼성 NX1000,소니 NEX-F3 관련내용)

Frank Information 2013.08.07 18:26

 

 

 

드디어 공개된 파나소닉 GX7의 모습. 현존 미러리스 최고수준의 스팩과, 스팩을 충분히 뒷받침 할 것이라 예상되는 퍼포먼스가 가장 큰 강점입니다. 비싼건지 싼건지 순간 판단 내리기 뭐한 오묘한 가격까지 더하면 파나소닉의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기대를 안 할수 없는 제품입니다. 

 

다만 탑재되는 센서가 유저들이 안정적인 성능을 위해 기대했던 소니센서가 아닌 신형 파나소닉 LIVE MOS센서라는 점에서 그 실제 성능이 어느정도 될지 기대반 우려 반입니다. 일단 이제까지 파나소닉 센서의 성능이 업계 탑클래스에 든 적은 아직 없습니다.^^

 

2013년 8월 1주 미러리스 카메라순위는 여전히 큰 변화가 없습니다. 소니 NEX-5R/3N과 삼성 NX300의 후속 제품이 출시되고, 니콘 J2의 가격이 J1수준으로 나오기 전에는 순위에 큰 변동이 없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아!! EOS-M의 후속제품이 가격과 성능면에서 크게 발전하는 것도 이슈가 될 수 있겠네요.

 

자 그럼 금 주 코멘트 들어갑니다.

 

 

 

 

 

 

 

 

  2013년 8월 1주 미러리스 카메라 순위 By Franktime.com 

  

 

 

10위권 점유율 : 소니 40%, 삼성 30%, 니콘 10%, 파나소닉 10%, 캐논 10%  

순위권 밖 모델들 : 11위 소니 NEX-7, 12위 올림푸스 E-PL3 13위 올림푸스 E-P5

인기 순위는 판매량 기준이 아닙니다. 온라인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에누리,비비) 포털 쇼핑 사이트 (네이버지식쇼핑,다음 쇼핑하우), 온라인 포털 검색량 (네이버)의 합산 결과치로 특정집단이 아닌 온라인 전 영역에서의 관심수치 입니다.
본 인기 순위는 실제 소비자들의 구매경로에서의 관심정도가 많이 반영되는 만큼 제품 출시시기 못지 않게, 판매가격이 순위결정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RX100 MK2 사양과 가격공개, 무개념의 극치지만 그래도 예판은 매진되었다.

 

 

 

RX100 후속작이 나온다면 WIFI가 지원 될테고, 광각이 24mm로 좋아질테고, 터치스크린도 될지도 모르고, 조리가개 f1.4까지 밝아질지도 모를일이죠. 하지만 아무리 더 좋아진다고 해도 그건 소니 RX100이 존재한 이후의 제품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독보적일 수 없습니다. 그만큼 지금 이 상황에서 세상에 선보인 소니 RX100은 이 제품을 만든 기획자도 의도하지 못한 특별한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선사하는 One Of Million 입니다. 

 

 

Franktime.com의 RX100 리뷰 중 (2013년 5월 7일 작성)

 

한국 미러리스 시장에 실제로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는 소니의 핫 라인업인 만큼 몇 마디 하고 가겠습니다. 위 파란박스의 내용은 제가 RX100을 극찬했던 리뷰 마지막에 작성했던 내용입니다. 카메라 시장을 오래 봐왔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예상할 수 있는 내용이기에 많이 맞췄다고 생색낼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예상했던 것에서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렌즈의 업그레이드가 빠졌고, 핫슈와 틸트 액정이 추가된체 출시 되었습니다. 가격은 94만 9천원 입니다.

 

조금만 살만 하다 싶으면 이리저리 소비자 뒤통수 후려갈기는 소니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RX100 MK2는 분명 F1.4수준에서 망원렌즈의 스팩도 지금 보다 더 좋아진 수준에서 기획 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RX100의 반응이 생각보다 너무 뜨겁게 형성되자, 자연스럽게 빼버렸겠죠. 분명 다음기종엔 탑재 될테죠? 그리곤 핫슈와 틸트를 던져 줬습니다. 센서가 BSI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만, 과연 RX100의 센서성능이 BSI로 교체되어야 할만큼(저조도 능력이 더 좋아져야 할 만큼) 어두운 곳에서 핸디캡이 있었어야 했나는 분명 고민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80만원 후반대에 나왔던 RX100보다 더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주고 싶었을 테고, 반응이 좋으니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리고 10만원정도를 더 올렸죠. RX100 MK2 출시 이전에 엔이 얼마나 내려왔나를 생각하면, 소니 코리아가 한국 소비자 특유의 심리를 이용해 얼마나 제 멋대로 시장을 유린하는지 잘 알수 있습니다.

 

지금 핫슈와 틸트액정 그리고 센서의 업그레이드로, RX100 MK2의 구매가 합리적이다라고 자위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본인이 사진보단 장비의 소유에 더 목을 매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끗히 인정하고 즐겁게 구매하시되, 합리적이라는 단어는 빼시는게 어떨런지요.

 

50만원대에 구매가능한 RX100을 두고 핫슈와 틸트 & 센서로 RX100 MK2의구매에 합리적이라는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죠. 언제부터 RX100이 핫슈와 디스플레이 방식이 개선되어야 할 단점인 카메라였다고? 아니면 어두운곳에서 사진이 잘 안찍혔었나요? ㅎㅎ

 

 

 

 

HEY, 소니코리아 !! 좀 적당히 등처먹지? ^^ 

 

 

 

 

 

 

일본 제조사들의 미러리스 카메라 출구전략 시작!! 과연 시장의 선택은?

 

 

 

43루머에 따르면, 올림푸스 OM-D 후속제품이 마이크로 포서드와 함께 그전 DSLR의 포서드 시스템을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출시 될 것을 예상 했습니다. 소니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스템의 루머를 통해서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방식입니다. 올림푸스가 이런방식으로 출시된다면 파나소닉도 동일한 방식으로 갈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일본 카메라 제조사들의 "탈 미러리스" 출구전략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전에 제가 지적했듯 저가형 미러리스가 아니면 판매가 일어나지 않는 상황, 즉 비싼 가격에 팔면서도 생색도 내고 시장의 주도권을 잡으려면 지금과는 또다른 전략을 취해야 한다는 뜻이 겠죠. 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카메라들이 꾸준히 기대하고 있는 글로벌 셔터와 발전된 위상차 AF시스템과 함께 공개될지는 모를일이나, 기존 DSLR렌즈와 현재의 미러리스 렌즈를 함께 쓰도록 만든다는건, 고급라인업을 통해 DSLR시장을 제대로 교란하겠다는 뜻이 됩니다.

 

 

 

당연히 성공 못합니다 . 지금 카메라 시장은 그런 잡기로 휘둘릴 만큼 미성숙한 시장이 아닙니다. 일부 매니아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RX1부터 시작해, 듀얼 렌즈교환 시스템, 3000불이상으로 예상되는 소니 FF 미러리스까지 제 아무리 용을 써봤자 2천불 이상의 카메라가 다시 한번 전세계인의 머스트해브아이템이 될 수 있는 시대는 예전에 지났습니다.

 

싸면 잘팔리는 건 당연한데, 그래서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싸게팔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지금 시장 상황이 그런 것 뿐입니다. 지금 미러리스나 보급형 DSLR이 왜 예전처럼 잘 안팔리는지 아직도 모르십니까? 70~80년대 처럼 하나건너 하나씩 장롱 어딘가에 처박혀있는 구형 DSLR들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성능이 좋아진다고 다시 200만원이 넘는 돈을 지갑에서 꺼낼까요?

 

 

에고 이사람들아, 세상사람들이 모두 다 SLR클럽 회원은 아닙니다 ㅎㅎ

 

 

 

 

 

 

 

 

 

 

 

 

 

20130807 Franktime.com

 

 

 

ps. 격주 수요일에 올리기로한 약속때문에 30분만에 마구 갈겨쓴 내용입니다 ㅋㅋ 오타가 엄청 많을 것으로 예상되니 마구마구 지적해주세요^^

 

Posted by 프랭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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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근사 2013.08.08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x100구매하려다 핫슈와 스마트폰 리모트컨트롤, 야간에 더욱 좋아진 기능으로

    mk2예판 해버렸네요..ㅎㅎ 인터넷쇼핑몰 운영하면서 조명기구도 써야하고 실내촬영만 하는 샵이기에

    이정도 컴팩트카메라로도 웹사진용이라면 훌륭하다는 판단하에.. 그리고 추억만들기에 dslr 은 너무 크고 무겁습니다....ㅠㅠ

    조금은.. 자위하고 포장해보렵니다 히히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09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핫슈가 있으니까~^^ 왠만한 소품은 스튜디오 촬영해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사지말라고 한게아닙니다~~ ㅋㅋ 다 자신만의 가치가 다른거죠. 다만 모든 가치가 합리적인 것이라고 포장만 하지 않으면 될 뿐^^

  3. 잠시만안녕 2013.08.0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프랭크님..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 남기네요..
    폰카만 사용하다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알아보다가 NEX-5R과 NX300으로 결정하고 어제 전자랜드를 갔는데
    5R이 기본셋 748,000원 이더라구요.. NX300은 지인분 통해서 79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구요..
    보고 결정하려고 전자랜드를 갔던건데 거기 판매원이 5R은 9월 단종되는 상품이라고 하더라구요..ㅠㅠ
    비싸서 그런지 300을 더 추천해 주었구요..그래서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오~ 팔랑귀ㅡㅡ^
    5R 기본셋을 그냥 살까.. 아니면 조금 비싸도 NX300에 단렌즈를 구입해야 하나ㅠㅠ 30mm단렌즈까지 하면 112만원이네요...
    NX300에 셀카기능+야간에 강하면 주저없이 구매할텐데ㅠㅠ 모두 일장일단이 있으니 더 어렵네요ㅠㅠ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09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땡기는거 사세요^^ 단종이니 뭐니 하는 말에 현혹되지마세요~

      어차피 신품나와봤자 그만큼 더 비싸요^^

    • 2013.08.09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00이 79라...너무 비싼데요
      ..인터넷으로 가격 알아보고 사세요
      제가 몇달전에 하이마트서 77에샀는데 참고하시길

    • 잠시만안녕 2013.08.1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랭크님.. 정말 단종이라는 말에 현혹되지 않고 다시한번 직접 만져보고 결정해야 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별이님.. 몇달전에 77이면;; 삼성임직원몰이라 많이 쌀거라고 해서 그냥 그런줄만 알고 있었어요.. 역시 많이 비교해봐야 겠네요~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Ryune 2013.08.1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지인분이... 낚시를...!?
      저도 아주친한 지인 경로로 문의결과,별세개전자 임직원몰 가격이 말씀하신 것보다 스무장 이상... 더 싸다네요(번들킷에 메모리, 가방 포함) 30mm도 한참 싸다고하고요...(들어보니 임직원몰 정말싸네요;;)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2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임직원몰은 출시초기에만 사야한다는~~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임직원몰은 제품 막 출시했을때만!!^^

    • 잠시만안녕 2013.08.13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Ryune님.. 그렇게나 많이 차이나요?? 헐;; 절 낚고 싶으셨나봐요;;;;
      프랭크님.. 이제 알았어요;; 임직원몰은 막 출시했을때만.. 전자제품을 다 임직원 몰에서 샀는데 이런....;;;;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3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NX의 가격이 출시 후 빠르게 하락하는 주요인 중 하나가 그 바로 임직원들이라는건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ㅋㅋ

      제품이 출시되고 나서 바로 임직원몰에산 후 중고장터에 팔며 차액을 챙기는분들이 좀 계시죠 ㅎㅎ

      그렇게 저렴한 중고가에 맞춰서 이미지가 내려가다보니 신품가격도 빠르게...--;

      중고가는 또내려가고~ NX를 산 일반 소비자들은 자신이 산 제품의 이미지(가격)이 빠르게 하락하니 정이 떨어지고~

      악순환의 반복이죠 ㅎㅎㅎ

      삼성이 한국회사니 나타나는 특이현상?--;

  4. chanifam 2013.08.09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선개선개선개선...계속 개선된 센서..
    파나소닉기기를 많이 써보고 기대하고 있는 유저입장에선
    파나소닉은 참말로 사람 속을 뒤집네요..ㅎㅎ
    파나소닉의 센서제조능력이 참말로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됩니다.
    (시험삼아 소니센서 한번 써주면 안되나)
    후지의 심장이 들어갈때까지 참아야할지..이거야 참말로..
    G6의 사진샘플들을 살펴보고있지만 화밸도 그렇구
    뭐가 많이 틀려진건지 전 솔직히 고개가 갸우뚱합니다.

    • 후지 센서가 2013.08.10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어가면 파나소닉의 장점이 싹 사라질 겁니다. 초고속 AF, 최고화질의 동영상 등. 또한 후지는 파나소닉보다도 더 마이너/니치 브랜드인만큼, 후지 센서를 가지고는 캐논/니콘/소니 등과 경쟁이 더 힘들지 않을까요?

      파나소닉이 전부 다 잘 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답답한 점도 많습니다), 큰 방향 자체는 당위성이 있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rrowjy BlogIcon 자림 2013.08.12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나소닉 센서의 장점은 초고속 AF와 최고화질동영상이고
      반대로 떨어지는 면은 사진에서 여러가지면이 부족하죠.

      그리고 후지 센서는 소니제 센서 튜닝판입니다.
      올림과 소니가 손잡았으니, 소니제 센서 마포를 기대해 봐도 좋겠지요.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2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끈불끈 ㅎㅎ 참 궁금해지네요^^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체!! ㅋㅋ

    • 워프짱 2013.09.22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나소닉 센서테크는
      12MP => 16MP => 화소경쟁 포기 및 개선을 방향으로 잡아왔습니다만,
      개선사항이란게 거의 대부분 노이즈 관련이었습니다. 그래서 포토다이오드쪽은 개선하지 않고 CMOS회로쪽 노이즈 감쇄쪽만 개선해왔기 때문에 지금시점에서 성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는거구요.

      GH2센서 이후에 개선된 센서가 발표되지 않고 GH3는 타사센서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죠. 이미지프로세싱은 지속적인 개선중이었지만, 화벨은 발전이 더디었습니다.(이건 센서개선이라고 보긴 어려운듯)

      LX7은 소니센서 받아쓰다보니 실제로 멀티에스펙트 구현을 위해서 이미지 써클을 조금 더 작게하고 그 덕분에 조리개는 밝아졌습니다.

      파나소닉도 센서 개선이 더딘점을 인지하고 나름의 방향을 잡은거지요. 그 첫번째 발표가 후지 + 파나 합작의 유기센서입니다. 2014년말 실제품이 나올 예정이고, 파나소닉의 CMOS 기술 + 후지의 포토다이오드를 대체하는 유기센서가 됩니다. 발표당시 엄청난 DR로 화제가 되었지요.

      그 동안의 공백에 대해 걱정이었는데 GX7의 센서가 파나소닉 센서개선사에서 처음으로 포토다이오드의 크기를 키우고, 수광면적을 넓히는 형태가 되었습니다.물론 컬러필터도 재배열했다고 하구요...

      이로써 기대되는건, 노이즈 성능도 노이즈 성능이지만, DR의 향상입니다.

      소니 센서만큼의 DR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지금까지 센서로 골머리를 앓아온 파나소닉으로써는 나름 의미있는 개선의 변화인셈입니다.

      그런 점에서 GX7을 기대하고 있는거지요.

      후지와 합작했다고 파나소닉의 CMOS기술이 사라진게 아닙니다. 동영상의 강점은 그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GX7도 GH라인과는 다른 센서 라인업이지만, 최초로 GH(멀티에스펙트)시리즈가 아닌 하위 라인업에 픽셀비닝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GH3와 동영상 성능이 비슷한게 아니냐 라는 이야기도 나오는거구요.

      암튼 센서부분에서 굼뜨고 성능이 떨어졌던 파나소닉의 첫 걸음이 GX7센서입니다.

      소니제 마포센서는 이미 E-M5, E-P5, E-M1에서 사용되고 있지요.
      (E-PL5? 와 P-PM2에도 사용중인걸로 압니다. 이걸두고 올림동에서는 소니센서 전과 후로 나뉜다고 하죠)

      그건 그렇고, 국내에서는 파나소닉은 그닥 남에게 추천하기 좋은 브랜드는 아닙니다. 기본기와 성능이 맘에 들어서 쓰긴 하지만, 남에게는 추천하지 않는 브랜드죠...

      그 이유는 파나소닉의 정책때문이고, 가격 때문입니다.

      최근들어 G6가 개념가로 출시되고, 리뉴얼 렌즈들도 출시가가 내려간것은 좋은 징조로 볼 수 있지만, 한국홀대는 여전해서... 꼭 필요해서 쓰는거 아니면 추천은 안하게 되죠.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9.24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쉽사리 추천을 못해요..그런데 gx7은 진짜 가지고 싶네요 ㅋㅋ

  5. 2013.08.09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왕초보 2013.08.09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프랭크님!
    저도 카메라 하나를 장만하고싶은 욕심을 항상 가졌지만 디카로만 전전긍긍하다가 드디어 제대로 하나 구입해보자하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뒤지다가 프랭크님 블로그를 접하고 거의 신세계를 본것같습니다. 거의 오늘만 두 세사간은 프랭크님 블로그에 있었는데요..모든 글쓰신 것들이 하나하나 저한테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그냥 눈팅으로 프랭크님한테 정보를 받고 카메라 하나 얻는겄보다 실례를 무릅쓰고 조언을 얻을라고 합니다.
    예전에 쓰신 카메라고르는 방법을 감명깊게 읽은 결과, 최고 예산 60만원으로 친구들 인물과 그들과 같이간 배경들을 손쉽게 찍을수 있는 카메라를 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왼팔이 많이 좋지 않아서 오른소만으로도 쉽고 또 떨리지 않는 사진들이 나올수있는 카메라를 구하고 있는데요. 카메라 자체 안예뻐도 됩니다. 오른손만 쓸수 있어서인지 핸드폰이나 제 오래된 디카로 찍으면 원 영 마음에 들지않고 거의 절반이 흔들려서 흐리게 나와 정말 한이 맺혓습니당.. ㅠ 정말 초보이지만 그래서인지 제 조건에 맞는 미러리스 카메라하나 사고싶어서.. 도와주십쇼!

    • 왕초보 2013.08.09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18~55mm 렌즈에 꼿혀서 (제일 제 조건에 맞는것 같아서;;) 보니깐 신세계에서 쏘니 nex-f3k를 18~55 렌즈와 함께 50만원대에 팔아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왕초보 2013.08.09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앜 ㅜ 계속 리플달아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의 메인글이 너무 부족한듯해서 마지막으로 추가로 달아봅니다. 아무리봐도 저는 특정브랜드를 선호하지는 않구요, 프랭크님에 깊은 경험을 빌려 저같은 왕초보한테 어울릴수있는 카메라 조언 부탁합니다 ㅠㅠ 그 카메라와 잘 어울려 저의 미천한 오른손의 어눌함을 잘 없애줄 아웃포커싱 잘되는 렌즈도 괜찮으시면 하나 조언 구합니다.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2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렇다면 우선 손떨림 보정이 지원되야하겠는데요? 올림푸스쪽이 어떨까 싶네요.^^

      배경을 담겠다는건 아웃포커싱을 말씀하시는건가요?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2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뭐 그정도면 괜찮은데요?^^ 어차피 18-55렌즈 자체가 손떨림보정을 지원하니!! ㅋ 근데 요즘 3n은 얼마인가요? 그것도 괜찮아요^^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2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아웃포커싱...그렇담 결국 올림푸스에 단렌즈 조합으로 가야할텐데 ㅠㅠ

  7. Favicon of http://luby1016.blog.me/ BlogIcon 엘리 2013.08.10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프랭크님! 미국살고 있는 프랭크님 팬입니다. ^^

    올해 초부터 카메라에 관심이 생긴뒤로 카메라 장만하고 싶어서 검색 중에 프랭크님 사이트 알고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사야 할 거 같아서 실례지만 이렇게 글 남깁니다.

    카메라는 핸드폰 카메라 밖에 안쓰는 완전 왕초보인데 여행다니며 풍경, 인물 사진 좀 더 잘 찍어보고 싶어서요. 음식 좋아해서 음식이나 사물도 자주 찍고 싶구요. 다들 DSLR 그래서 관심 생겼었다가 무거워서 잘 안들고 다니고 집에 뒹굴거 같아서요.. 또한 초보다 보니 기능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이 제일 중요한거 같은데.. 똑딱이 같은 디자인보단 레트로 아날로그식 디자인이 탐나구요. 소셜미디어 좋아해서 WIFI 옵션이 중요하구요. 여자다보니 너무 크고 무겁지 않은 무게 맟 휴대성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이 나는 화질. 전 포토샵 쓸 생각 없구요. 가격역시 중요한데.. 하이엔드/바디+렌즈까지 150만원까지 생각중입니다..

    휴대성+ 클래식 디자인 + 화질 + 쉬운 조작 + WIFI

    그래서 찾다보니 발견된게 올림푸스 E-PL5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새로 나온 E-P5, 후지필름 미러리스도 최근에 알았는데 디자인이 이쁘더라구요.. 거기다 새제품 X-M1도 나오고 ..

    디자인만 보면 X-20, X-100s 도 디자인상 너무 이쁘던데.. 차이점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버 검색에 검색을 통해 점점 알아가고 있지만. 초보라 영 헷갈리고 모르는 부분이 많네요.초보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 조금 부탁드리며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리고 미러리스의 경우 렌즈까지 추천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2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ㅋㅋ

      후지꺼 사셔야겠는데요?^^ wifi까지 되야된다면 모델이 압축되네요^^

      이왕 예산을 150까지 쓰실거면 굳이 x20같은 하이엔드에서 머물지 않으셔도 되고요 미러리스 사시면 됩니다^^

      다만 레트로디자인이 마음에 드신다니 e-p5나 후지 x-m1중에서 골라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렌즈는 우선 번들렌즈 기본사시고 올림은 17mm~30mm정도의 단렌즈를 후지도 단렌즈 하나를 추가로 하시는게 어떨까 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luby1016.blog.me/ BlogIcon 엘리 2013.08.27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랭크타임님 구매 후 답글을 달다보니 답글이 늦었습니다.
      프랭크님 답 듣고 나서도 X100s의 디자인에 광학뷰인가요 눈으로 보는것 말이에요.. 너무 이뻐서 홀랑 빠져서 사고 싶어서 고민했는데 미국에는 물건이 없어서 다시 멘붕에 빠졌다가.. 올림이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가격이 막상 1500불 다 쓰기엔 돈이 아깝다고 생각되어서 고민고민하다가..결국 xm1 샀습니다.. 메모리카드 사고 렌즈 보호하는 것 사고 나니 900불 대여서 ㅎㅎ 초보치고는 엄청 질렀다고 보이지만 선물 받는 이의 행복한 얼굴을 보니 잘샀다싶네요. 제가 쓰려고 산 선물(?)이지만 선물 받은 이가 너무 행복해하고 손에서 놓질 않아서 아마 담에 돈 모아서 제 카메라 따로 살까봐요 ㅎ 개인적으로 X100s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X100S는 확실히 좋긴한데, 역시 단렌즈는 카메라 애호가아님 적응못할가능성이 커서 ㅎㅎ

      X-M1좋던데요^^

      좋은선택하신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luby1016.blog.me/ BlogIcon 엘리 2013.08.28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과 일본은 X100S 물건이 있는거 같지만 미국엔 B&H같은 경우에 몇백명!!이 대기하고 있다고 하고 언제 물건 들어올지도 모른다고 해서 더 인기있더라구요. 살 수 없다고 하니 더 갖고 싶어지는데.. 말씀하신데로 렌즈가 교환이 안되면 초보가 쓰긴 어렵겠지요?

      일단 이번에 산 X-M1으로 연습 많이 하고 내년쯤이나.. 생각해봐야겠어요 ㅋㅋ이거 은근 카메라 중독적이네요. 하나 사니 또 다른 것도 사고 싶은 위험한 길에 발 들여놓았다는 생각이 ㅎㅎ 또 프랭크님 괴롭힐지도 몰라요 ㅋㅋ 추천해달라고~ 그때쯤이면 또 많은 좋은 카메라들이 나오겠지요! :)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28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ㅎㅎ x-m1은 x100s에서는 누릴 수 없는 렌즈 갈아끼는 재미가 있죠 ㅎㅎ 다른 카메라를 가지고 싶은 욕구를 조금은 다른렌즈를 가지고 싶은 욕구로 돌리시면서 재미난 사진 많이 찍으시구요^^ 궁금한건 질문 주세요~~!!

  8. jshca 2013.08.11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에 무지한데,이번엔 좀 오랫동안 쓸수있는 걸 구매하고 싶습니다. 여행다닐때 인물이나 풍경 셀카찍기, 행사시 인물위주 촬영이 대다수일것 같습니다. 미러리스 시장이 앞으로 좋지 않을 것 같다는 글을 봐서 더 고민입니다. 그냥 저렴한 디카와 미러리스 중 어느게 나을까요? 만약 미러리스라면 글을 읽다보니 주로소니 nex-5r, nex3r,rx100?,삼성n300,g1이 괜찮다고 하신 것같은데요 렌즈추가포함 70만원대선에서 카메라 추천부탁드립다ㅠㅠ

  9. jshca 2013.08.11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언급한 기종이 아니어도 됩니다. 부디 추천부탁드려요ㅠㅠ

  10. 초초보 2013.08.11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근 글을 읽다가, 갑자기 카메라에 꽃혀서 염치 불구 하고 문의좀 드릴려고 합니다.
    우선 용도는, 주로 실내 인물 및 정물입니다. 여기 저기 기웃 하다보니 아웃포커싱도 알게되고, 재미도 있어보이네요~^^*
    카메라는 꾀 오래전 캐논 AE-1(50mm, 1.2F) RF타입(?)으로 몇번 찍어봤는데, 그때 기억으로 실내에서는 화각이 좀.....
    식구들 찍는 다고 벽에 붙고, 문열고 밖에서 찍어보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예산은 100만원 정도 생각 하고 있는데 조금 초과 해도 큰 상관을 없읍니다.
    정리 하자면,
    광각(제생각에는 30mm 전후의 초점 거리-35mm 환산)-다양하게 찍어본적이 없어서요~^^;;
    되도록 밝은 렌즈(렌즈는 밝을수록 비싸더군요, 그땐 왜 몰랐을까요~T-T)가 좋을거 같은데... 예산이~ㅎㅎ;;
    1/8초까지 옛날 사진기로 찍어 봤던 기억이 있는데(서너번 찍음), 그 이하는 좀 힘들 더군요.
    이미지 센서는 1.5~7 크롭사이즈 이상(화소수 보다는 이미지가 큰게 낫다는 속설-잘못된 소문이겠죠...ㅋ-화각에 영향)~으로 최고의 선택이 아닌, 최선의 선택이 있을까 합니다.
    2주 가까이 검색해보고 알아보고 했는데,
    맘에드는건, 300만원 이상 쥐야 되네요~ㅎㅎ;;(소니 풀프레임 똑딱이 아님, 데세랄+밝은렌즈-거의 200만원~T-T)
    미러리스나 아님 데세랄 보급형 바디에 추천 렌즈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꾸~뻑~^^*
    참고로, 지금 캐논 G10을 갖고 있는데, 여기서 보거나 다른데서 본 사진하고 선예도 같은게 많이 차이 나네요~(눈만 버렸어요~T-T)
    한장면 고정 시켜 놓고 오토에서부터 수동 옵션 바꿔 가면서 찍어봐도 영~ 아니네요~ㅎㅎ;;
    제가 너무 실력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일단, 아웃 포커싱이 딸린다는게 문제네요~ㅎㅎ;;

    PS: 참고로 여기 벳남에서 RX100 II, 한화로 약 73~4만원 정도 하네요(최저가 기준), 하네요~^^* 최저가라고 믿을수는 없겠지만 말입니다~ㅎㅎ;;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2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보기에 그래도 좀 카메라같은 디자인을 좋아하실거 같아요 ㅎㅎ

      우선 실용성만 보면 nx300이나 nex시리즈에 단렌즈를 구입하시는건데 그걸로 성이 안차신다면

      후지 x100s나 리코 gr같은걸 보는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우선 카테고리를 나눠야 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기종을 결정해야 할듯!!^^

      감사합니다.

    • 초초보 2013.08.13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 감사 합니다~^^*
      찾아보니, 후지 x100s가 딱 제 스타일이네요~ㅎㅎ;;
      그런데, 가격이~ ㅎㅎ;;
      돈조금 더 보태서 중급형~데세랄 생각 하게 하는 가격이네요~ㅎㅎ;;
      데세랄은 전부터 무식하게 왜 저런걸 들고 다녀~라고 생각하던 터라...쩝.
      EOS-M을 봤었는데, 아무리 봐도 바디의 완성도 면에서 NEX나 NX에 좀 부족하다는 평이 있는거 같아서 다시 보니,
      NEX가 좀 끌리네요~^^;;
      전체적으로 보니까, 이놈의 카메라 회사들이 장사를 너무 잘하네요~ㅎ~
      아주 조그만 차이로 돈이 팍팍 차이 나는게...참.
      프랭크님 말씀대로, 못하는게 아니라 않만드는.....
      리뷰도 보면, 일부러 고급형은 아주 잘 나온 사진, 밑으로 갈수록 덜 프로페셔날 한 사진(?), 그런 기분이 드네요~ 단지 그런 느낌(?)~ㅎㅎ;;
      EOS-M 22mm와 NEX 16mm를 비교 한다면 어떤게 더 나을까요~^^?
      (삼성은 너무 밝게 나온다는게 좀 마음에 안들어서요~^^)
      NEX시리즈는 칼렌즈도 있지만, 가격 보다도 덩치가 맘에 안들어서 영~
      향후 단렌즈 관련, 어떤 회사가 가격대비 좋은 렌즈를 더 많이 출시해 줄까요~^^?
      NEX 5r이나 EOS-M(바디는 맘에 안드는데-혹시나 렌즈가 향후에~ 하는 기대로)중 선택을 하고 싶은데, 번들 단렌즈가 나름 좋다고 하지만, 부족한 감이 있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고민 되네요~^^;;
      안그래도 바쁘신분, 저까지 일케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
      덕분에 좋은 공부도 매일 합니다.
      감사하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PS; 수동초점기능이~ 위 두모델에 있나요~^^? 요새는 다들 AF얘기들이 많아서... 설마, 없는건 아니겠죠~^^;;?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3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렌즈로만 보면 캐논 22mm가 훨씬 좋으나!! 카메라 자체는 소니가 낫습니다.

      물론 이미지결과물의 색감같은건 캐논을 더 선호하실수도 있어요, 소니는 특정색이 좀 강조되는경향이 있다보니^^

      캐논도 좀 밝습니다~~ 소니보단 삼성에 가까운 이미지에요^^

      감사합니다.^^

  11. YIms 2013.08.12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랭크타임님 안녕하세요 ㅎ

    전에 카메라 관련하여 조언을 얻었던 Yims입니다.

    Ryune, REBEL님 안녕하세요

    조언을 참고하여 G6, GF5, nx1000 사이에서 몇일 동안 죽어라 고민하다가

    오늘 nx1000을 주문하였습니다.

    비슷한 가격에 렌즈를 20-50, 16mm를 제공한다는 점과

    그래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는 점을 고려하여서 선택하였습니다.

    프랭크타임 사마께서 극찬하시는 찾아보니 안좋은 평을 찾기 어려운 파나소닉과 끝까지 갈등하였으나

    캠코더가 있기에 동영상 매리트가 적어져서...ㅎ

    가격비교 사이트 등을 뒤지니 40후반대에 구입을 하게되었으나...

    핑크색만 제고가 남아있다고 하여서...

    남자는 핑크!!! 라는 심정으로 주문완료입니다.

    덕분에 신문물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었구요

    혹시 오프라인 상에서 쟤는 절대 핑크를 들고 다니면 안되는데...

    하는 애가 핑크를 들고 다니면 저 일지도 모릅니다. ㅎ

    다시 한번 조언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2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저도 핑크 예쁘던데 ㅋㅋ 좋은 사진 많이 찍으셔요!!^^

    • REBEL 2013.08.13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nx1000 지르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그냥 지나가다 리플 단 건데 이렇게 잊지 않으시고 콕 집어서 고맙단 말씀 해 주셔서 저야말로 좀 뻘쭘하네요. ^^

      16mm면 환산 24mm에 해당하는 광각렌즈인데, 표준단과 준망원은 '전구간 단렌즈'라는 별명이 있는 20-50 번들로 어느정도 커버 가능하시겠네요. 단지 번들은 최대 개방 3.5-5.6이라는 아쉬움이 좀 있지만...
      최근에 보니까 넓은 조리개와 얕은 심도(아웃포커싱?)라는 게 사진에서 반드시 필요한 건가 하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그 두가지 렌즈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똑딱이 쓰시던 거 생각하시면 정말 화질(선예도?)과 심도, 계조가 차원이 다르지요. ^^ 저도 APS-C 크랍 센서 처음 접했던 때가 떠오르네요. 정말 신세경이었는데 말이죠. ^^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프랭크타임님도 말씀하셨지만 사진은 카메라가 아닌 사람이 찍는 거거든요. ^^ 카메라는 거들 뿐...ㅎㅎ

    • Ryune 2013.08.18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ㅎㅎ
      사실 카메라야 어느 정도 비슷한 수준의 제품군들끼리야.... 이기종이 좋다 저기종이 좋다는 자기 만족 수준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것보다는 얼마나 자기 자신이 그 장비로 열심히 유용하게 사진을 찍고 다니느냐가 훨씬 중요하죠 ^^ 그러면서 경험도 쌓이는거고, 또 부족한 점을 채우려다 보면 지식도 쌓이는거고... 그렇죠 ㅎㅎ 즐거운 사진생활 되세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사족을 달자면,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30mm F2.0 렌즈도 한번 써보세요. 그 가격에 저정도 만족할 수 있는 렌즈 찾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좋은 표준 단렌즈입니다 ^^ 어느정도 심도표현도 가능할테구요 ㅎㅎ

  12. 이수민 2013.08.14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랭크타임님께 질문드립니다. 현제 저는 소니의 wx10을 사용하고있습니다. 가끔 rx100을 사용하시는 분들 보면 그 카메라가 대단하다고들 하시는데...무슨 차이인지 잘 모르겠네요.. 심도 표현도 그렇고.... 이미지 디테일도... 과연 기변을 할정도로 좋은건가요???

    • REBEL 2013.08.15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질문에는 프랭크타임님도 답변에 어려움을 겪으실 것 같아요.
      객관적인 데이터(숫자로 표시되는)라면 얼마든지 얘기해 줄 수가 있는데, 기변을 할 만한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는 사람마다 그 기준이 다르거든요. 질문을 바꿔 쓰면 당신은 어떤 수준이 돼야 만족하느냐에 가까우니까요. 그런데 그건 프랭크타임님의 기대 수준이고 요구죠. 그걸 충족한다고 해서 이수민님의 기대수준과 요구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만일 프랭크타임님의 개인적인 느낌이나 주관적인 판단을 참고로 삼으신다고 해도 그것은 기변의 성패와는 별 상관이 없어보여요. 프랭크타임님이 갖고 계신 현재의 권위나 신뢰성(?랄까요)은 '프랭크타임님의 선택은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통한다'라는 점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소비자 중심적인, 보편적인 일반인의 시각과 이해관계를 반영한 리뷰와 평가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이렇게는 대답해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WX 시리즈의 2.3" 센서와 RX100의 1인치 센서의 면적 차이는 거의 세배 이상이 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런 크기라도 DSLR의 APS-C 크랍 센서 수준에 비할 바는 아니죠.

      RX100은 똑딱이 수준에서는 그나마 좀 큰 센서를 갖고 있는 것이고, 그것은 심도 면에서 좀더 많은 배경흐림을 가져다 주는 건 확실해요. 똑딱이에 비해서는 말이죠. 하지만 결국 그런 RX100이라도 접사 수준의 가까운 거리가 아니면 심도 표현엔 한계가 있다는 내용이 리뷰에도 나와 있는 걸로 압니다. 제 생각도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정도구요.

      화질...이것도 주관적인 부분이어서 어느 정도가 돼야 이수민님이 만족하실런지는 모르지만...저는 그냥 편안하게 생각해서 APS-C 이상을 쓰는 DSLR, 미러리스 등 렌즈 교환식 카메라와 고정식 렌즈를 단 똑딱이 류 사이에는 넘지 못할 장벽이 존재한다고 보고, 1/1.7에서 1인치 정도의 큰 센서를 가진 똑딱이와 그 이하의 센서를 가진 똑딱이들 사이에는 그 정도의 차이는 없다고 보거든요.

      따라서 저는 기변의 의미가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RX100의 다른 편의성(예를 들자면 동영상? 고감도 저노이즈?)에 주목한다면 모르겠으나 일상적인 스냅 수준의 사진이고 웹용 리사이즈 용도로 주로 쓴다면 제가 볼 땐 기변의 의미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미러리스를 중고로 들이신다면 그땐 얘기가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적어도 사진의 화질이나 심도라든가 여러가지가 달라지죠...그때는요. ㅎㅎ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6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wx10에 불만이 없으시다면 rx100으로 바꾸셔도 극적으로 체험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분명히 더 좋긴 합니다^^

    • 이수민 2013.08.1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덕분에 지름신 물러 갑니다.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7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뭘요 ㅎㅎ

    • 호세아 2013.08.21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동안 다시 오디오에 발을 담궜었는데,
      사진은 그나마 공유할 결과물이라는 실체가 있고, 카메라 브랜드도 손에 꼽을 정도로 한정적이지만...

      오디오는 각자 골방에서 들었던 음질을 갖고 명기네 뭐니 하게되고
      공방수준의 작업실에서 나오는 오디오부터 다국적기업 제품까지..

      카메라도 이런 비교가 어려울진데...오디오에 머리 싸매고 고민하다보면 어느 순간 멘탈붕괴의 순간이 오더군요...통장 잔고도 밧데리 줄 듯...^

      그냥 생각나는 일면이라 적어봅니다.

  13. Next 2013.08.14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랭크님 갤럭시NX 가격 보셨나요? ㅋㅋㅋㅋㅋ

    본체만 204만원 번들렌즈 포함 224만원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미치겠음 오두막이 190만원인 시절인데 ㅋㅋㅋㅋㅋㅋ

    • Ryune 2013.08.1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똥을 만든거죠 ㅋㅋ
      무게도 드럽게 무겁고 조작감도 후져요..... 총체적 난국....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6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영국가격이요 ㅋㅋ 한국가격 기대중^^

    • 이수민 2013.08.16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_-;; 안드로이드 라는 편리함빼곤...갤럭시NX가 좋을까요... 통화기능만 된다면.... 쓸만할텐데...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8.17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화가 되도 문제일듯해요 ㅋㅋ

    • Ryune 2013.08.18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화가되면 오히려 더 큰일일텐데요 ㅋㅋ
      휴대폰은 관련 법률때문에 필연적으로 배터리가 허락하는 한 항상 켜있어야하고, 그러므로 금방... 방전됩니다 ;ㅁ;
      안드로이드 핸드폰을 기준으로 생각해보시면, 핸드폰을 껏다 켜는데는 아무리 빨라도 십여초의 시간이 필요하죠... 카메라를 항상 그렇게 껏다 켤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대기모드로 놓자니 며칠만 냅두면 아예 방전될 터고.... 태생적으로 갤S4 줌 처럼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핸드폰' 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기기가 되어버려요. 허나 저 크기에 핸드폰......? 아무도 쓸 리 없는 기계가 되고말죠(개인적으로는 갤포 줌도 앞뒤로 너무 커요...)

  14. shaind 2013.08.20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 rx100에 들어간 게 정말로 1인치후면조사센서라면 상당히 대단한 성과라고 봅니다. 기술적으로는요. 이런 센서는 센서 후면을 갈아내서 수광부를 만드니 1인치급 센서를 만들만한 수율을 얻기는 매우 힘들거든요.

    실사용에서 이점은 뭐 거의 없지 싶지만...

  15. 불타는똥파리 2013.08.21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솔직히 틸트가 주는 큰 장점을 느끼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2가 나왔으니 rx100가격이 좀더 떨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16. 소니입문 2013.08.27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캐논 카메라만 쓰다가 이번에 새로 알아보고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이번에 보는 카메라는 소니인데.. 소니는 제가 처음 입문하는 브랜드에요 ㅋㅋ
    검색하다가.. 프랭크님 블로그를 알게되어서 2시간을 글 보고있었네요. 카메라 박사님 같으세요
    완전.. 대단하신 것 같아요..; 사실 카메라는 하나하나 너무도 민감한 아이?..그래서인지 아직도 어려운지라;;
    잘 모르겠네요..;;

    제가 지금 고려하고 있는건 NEX 5R과(여기에 단렌즈추가는 고민입니다.)
    RX 100 MK 2 (비합리적이라 하셨지만 전 와이파이랑..좀 더 좋아진 배터리?ㅋㅋ 기존꺼보단 2사고싶어요ㅜ)
    그리고 캐논 EOS M 이 세 가지 중에서 고민중이에요ㅜㅜ

    블로그를 해서 평상시 음식이나. 풍경 주변 사진. 여행가서의 모습 사진. 야경. 인물. 셀카도 많이 찍어요.
    아웃포커싱 사진도 자주 찍어요~
    뭐가 좋을까요.. RX는 똑딱이 중에선 렌즈 칼싸이즈?..명품 렌즈라고 하던데..
    좋은거라 해서 검색해보니 평이 좋은 거 같기도하고..
    NEX 5R은 근데 내구성이 약한것같기도 하고...

    추린 게 저 3가지인데 저기서 결정을 못 하겠어요;ㅋㅋ 가격은 상관없지만 둘 다 비슷비슷한 가격대고.. 저 3가지 중에서
    뭐가 좋을지..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ㅋㅋ

    아님 캐논 100D랑.. RX을 들고다니는 게 나을런지..;;ㅋㅋ

  17. 서수시사 2013.08.3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x100 II 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는데, Rx100 에 비하여.
    wifi, 리모컨 덕에 II 로 갈수 밖에 없는 제 현실이 안타깝네요.

  18. 무개념까지는 아닌듯 싶더군요^^ 2013.09.24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dpreview.com/reviews/sony-cybershot-dsc-rx100-m2/11

    디피리뷰(d5마크,4d,a99비교)보고왔는데...rx100 mk2노이즈억제력이 생각보다 놀랍네요...

    줌 쫌만 당기면 조리개팍팍 떨어져서리...f1.8~4.9이죠?

    rx100쓰고 있지만 가변해도 나쁘진 않겠어요.

    저야 뭐 와이파이같은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기하지만ㅎㅎ

    • Favicon of http://franktime.tistory.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3.09.25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선된 기능에 추가비용을 지불하냐 마냐는, 그 새로운 기능이 얼마나 대단한 성능이냐가 아니라, 기존 성능이 얼마나 부족해서 얼만큼을 개선해야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이유로 rx100의 고감도 성능이 100프로크롭에 조금의 컬러노이즈도 용납못하는 매니아가 아니라면 보통 사용자가 사진생활에 부족함이 있냐가 포인트겠죠.

      자 여기서부턴 넌센스인거죠?^^

      전 별로 가치가 없다에 한표입니다. ㅋㅋ

  19. 그건 님 생각이구요 2013.09.25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데세랄에서 번거스러움땜에 rx100으로 갈아탄유저는 고감도성능이 불만스러울수 있습니다.눈높이는 다들 다르기에

    판형이 깡패라고 rx100 m2도 큰기대안했는데 리뷰보니 생각보다 놀라워 기변유혹느낀다 이런덧글인데 뭔 딴소리를 하시는지...

  20. mormor 2013.10.06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프랭크타임님 글 잘 읽고 갑니다. 최근에 발견하고 과거 게시물들을 빠짐없이 읽고 또 읽었습니다. 기종도 외우고, 또 제게 경종을 울리는 '초보자가 미러리스 사고 실망하는 이유' 와 같은 글들 특히!! ㅎㅎ

    넥스 초기모델 샀다가 말씀하신 이유로 이 어둡고 차가운 색감(..이라기 보단, 제가 원하는 색감을 스스로 뽑아낼 수 없다는 자괴감)에 정이 안 가서 바로 팔아버리고는 핸펀 카메라와 아기자기한 앱들로 3~4년을 만족해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E-M1에 그만.. '그 분'이 재림하셨네요. 올림빠는 아니지만 먼 옛날 전지현씨가 긴머리 휘날리며 너와 나만 안다던 그 시절부터 몽글몽글 솟아오르는 그 막연한 동경심이라니 말이죠. 전체 게시물을 뒤져도 올림푸스 카메라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은데. 흠.흠. 진정 그 이는 5축 손떨림 보정 외에 가치가 없는 것인가요? 저는 또 넥스 때 처럼 조종 불가능한 나침판(!!)을 들고 망망대해에서 헤매이다 포기해 버리려나요.. E-M1 평가 언제 올려주시기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투 건승 기원합니다! ^0^

  21. 은똥이 2014.02.20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심자 은떵이라고 합니다~10년전 니콘 쿨픽스라인으로 똑딱이를 사용하다 한 번찍고나면 몇 초를 기다려야 하는 그 과정이 싫어 폰카로만 연명하던 신세였는데 처음으로 폰을 잃어버리고 나서 드디어 카메라를 사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겠되어 요근래 카메라 관련 리뷰만 주구장창 읽고 다녔습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로망이었던 올림푸스 펜 e-pl5를 사려 기웃기웃하다 초심자는 초심자답게 많이찍고 많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중저가로 눈을 돌리는 중인데 거기다 단렌즈에관한 글을 읽고 단렌즈를 겟해야겠구나 생각을 했죠!!
    마실나가서 내 느낌대로 찍을 수 있는 그런 아이가 누굴까 고민하면 대략 3가지 정도 추렸는데
    로망인 펜 e-pl5에 단렌즈추가 , 캐논100D, 그리고 이번글에 댓글중에 언급된 nx1000이옵니다.
    초심자라 어찌 더 조언을 구해야 할지 머리속이 빙글빙글입니다.프랭크님의 글을 좀 더 읽어보겠지만 사알짜기 조언을 주시면 무한감사감사 드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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